삼지애니메이션-영실업, ‘레오 메가로이드’, ‘몬챠 비토로이드’ 신제품 완구 2종 출시
완구부터 어린이 비타민, 문구류 등 생활 곳곳에서 몬카트 캐릭터 만날 수 있어

국내 최대 3D 애니메이션 제작사 삼지애니메이션이 인기리에 방영 중인 자사 애니메이션 ‘몬카트’를 활용한 본격적인 캐릭터 사업 확장에 나섰다.

삼지애니메이션은 지난 8월 국내 대표 완구 콘텐츠 전문기업 영실업과 손잡고 자동 변신 로봇 완구 ‘몬카트 비트로이드’ 3종을 출시한 데 이어, 신제품 ‘레오 메가로이드’와 ‘몬챠 비트로이드’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메가로이드는 비트로이드의 상위 버전으로 몬카트, 메가콤보, 몬카드 랜덤카드, 카몬 왕국 게이트로 구성됐다. 레오 메가로이드에 포함된 몬카트는 골드톤의 스페셜 컬러로 특별함을 더했으며, 메가콤보에 닿게 하면 자동으로 합체해 메가로이드로 변신한다. 몬카트 완구는 캐릭터 종류에 상관 없이 서로 다른 몬카트와 비트콤보, 메가콤보가 자유롭게 호환, 합체가 가능해 수집하는 재미는 물론 나만의 색다른 조합을 완성할 수 있어 어린이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몬카트는 에피소드를 거듭할수록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앞으로 더 다양한 캐릭터의 비트로이드, 메가로이드도 속속 출시될 예정이다. 몬카트 완구는 전국 대형마트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완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메가로이드 시리즈는 4만8500원이다.

■ TV를 뚫고 나온 몬카트 캐릭터, 더욱 다양하게 즐기자!

삼지애니메이션은 ‘몬카트’ 캐릭터를 활용한 완구뿐 아니라 어린이 비타민과 같은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배틀팽이, 스티커 색칠북, 퍼즐, 차렵이불, 밴드 등 다양한 분야의 캐릭터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연내 어린이 문구류부터 식기류, 칫솔·치약 등 각종 생활 소품에 이르기까지 캐릭터 상품을 추가 출시하면서 몬카트 캐릭터 사업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삼지애니메이션 김수훈 대표는 “최근 인기 캐릭터가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면서 새로운 고부가 가치 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며, “지난 8월 방영을 시작한 몬카트가 어린이 시청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다양한 분야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스크린 밖 곳곳에서 캐릭터를 만나고 싶은 시청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킬 예정”이라고 말했다.

몬카트는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방영 채널을 더욱 확대했다. 앞으로 애니메이션 대표 채널인 투니버스에서 매주 월요일 오후 5시 30분에 정규 방송되며 재방송은 화요일과 일요일에 만나 볼 수 있다. 투니버스 첫 방송을 기념해 투니버스 카카오스토리에서는 ‘첫방 사수 퀴즈 이벤트’가 3주 동안 진행된다. 퀴즈를 맞춘 참가자 중 총 20명을 추첨해 비트로이드 완구를 증정한다.

한편, 삼지애니메이션의 공식 유튜브 채널(www.youtube.com/3dsamg)에서는 매화 미리보기 영상, 몬카트 분석 영상, 몬카트 완구 플레이 영상 등 ‘몬카트’와 관련된 다양한 영상들을 즐길 수 있으며, 카카오키즈 몬카트 어플리케이션에서도 유료 VOD 서비스를 10월 중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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